전날보다 80명 많아
[헤럴드경제]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56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역대 수요일 하루 최다 기록(7월 7일 550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오후 9시 기준 확진자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전날(17일) 482명과 지난주 수요일(11일) 520명보다 각각 80명, 42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7일 510명, 11일 526명이었다.
18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7만3천15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9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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