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가 친환경 분야에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모집해 피칭대회인 ‘SKIL(SK Innovation Lab)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피칭대회는 스타트업 창업자와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즉석으로 사업계획을 전달하고 투자를 평가하는 행사다.
이번 데모데이는 메타버스 내 스타트업의 가상 전시부스를 조성하고 심사위원과 투자자들이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친환경 게임 체험구역도 조성해 참여자들이 친환경 게임을 즐기고 획득한 에코 코인을 에코 트리에 기증하며 나무를 함께 육성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스타트업 발표를 마친 후 심사를 거쳐 상금을 전달하는 수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민경 기자
th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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