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다소 줄어들고 있다. 18일 광주시(시장 이용섭)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에 따르면 전날 광주는 4명, 전남은 9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특히,광주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4일째 한 자릿수로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광주 확진자 중 2명은 각각 인도와 러시아에서 입국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1명은 대학생으로 기숙사 생활 중 의심 증상이 나타나 자진검사를 받은 뒤 확진돼 방역당국이 학생 280여명을 전수 조사하고 있다.
9명의 확진자가 나온 전남은 목포 3명, 무안과 여수 2명, 장흥과함평에서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주로 목욕탕과 교회 등 다중시설에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