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모집에 326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현대중공업지주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2배 이상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지주는 2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770억원, 3년물로 1000억원 모집에 2490억원이 몰려 총 1500억원 모집에 326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2년물은 17bp, 3년물은 -10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28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현대중공업지주는 최대 2200억원의 증액발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
number2@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