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350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GS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3배 이상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GS는 3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2400억원, 5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1100억원이 몰려 총 1000억원 모집에 35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GS는 마이너스(-) 25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3년물은 4bp, 5년물은 23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29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GS는 최대 15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number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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