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이슈를 진단, 연구하며 소비자 소통 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식회사 씨앤아이소비자연구소는 소비자문제 전문가 이기헌(사진) 박사를 제 2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기헌 신임 대표는 1987년 한국소비자원 전신인 한국소비자보호원 창설 멤버로 2020년말까지 약 34년간 소비자 분야의 수많은 과제를 조사연구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후생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 대표는 “ 산업과 소비자후생의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
sunny0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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