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그리는 작가 에바 알머슨(b.1969)은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과 추억, 그에 담긴 감정을 맑은 시선으로 마주한다. 특유의 순박한 인물 묘사와 따뜻한 느낌의 질감은 보는 이에게 동심을 떠올리며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한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소중함을 한 편의 동화처럼 그려낸 에바 알머슨의 작품은 헤럴드아트데이 겨울 프리미엄 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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