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경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NC아울렛) 30여명의 봉사단은 지난 14일 지역 소외 계층 150여 가정에 사랑의 연탄 4만장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는 이랜드 복지재단이 후원하고 ㈜이랜드 리테일과 연탄나눔 운동본부·구미시·경산시·대구 중구가 주관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추운 겨울철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따뜻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에 참여 할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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