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골프존뉴딘그룹의 김영찬(사진) 회장 가족이 ‘이웃사랑 버디 기금’ 4600만 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영찬 회장 가족은 지난 1년간 골프 라운드를 하면서 버디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할 때마다 ‘이웃사랑 버디 기금’을 적립했다. 이 기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연탄은행을 지원,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찬 회장은 “올해도 ‘이웃사랑 버디 기금’으로 우리 지역사회와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복한 기부활동을 이어 나가겠으며 골퍼들의 기부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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