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시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을 위해 '2022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5일간 실시하며 설 연휴 전에는 환경오염 취약지역·업소를 중심으로 감시와 순찰을 강화한다.
설 연휴에는 환경오염사고를 대비해 경산시 환경과에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환경오염 취약지역은 염색·세탁 등 악성 폐수 배출업체, 악취 다발 업체, 먼지 등을 다량 배출하는 환경 배출업소 주변이며 환경오염행위 등의 불법행위 발견 시 엄중히 조치한다.
또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사고에 대해 주간에는 경산시 환경과 상황실, 야간에는 경산시 당직실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한다.
김재홍 경산시 환경과장은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