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54,122명.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치다.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정부는 하루 5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면 코로나 환자를 일반병동에서 수용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기관 업무연속성계획(BCP) 지침을 발표했다. 다만 5만명을 넘겼다고 일괄 전환되는 것이 아니라, 의료기관별로 마련한 업무연속성계획에 따라 적용된다. 이날 서울 송파구청 상황실 관계자들이 코로나19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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