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관내 저소득 500가구를 대상으로 폭염·한파 대응을 위한 전기료를 연 12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광진구 거주자 중 중위소득 120% 이하 저소득 구민 500가구이다. 광진복지재단은 저소득 가구수 비율에 따라 동별 추천대상 가구수를 차등 배분했고, 각 동 주민센터로부터 추천을 받은 후 지원대상 500가구를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는 동절기 1~3월, 하절기 6~8월에 전기를 사용한 후 전기료 청구서를 동 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주민센터는 1~3월 청구서를 4월 15일까지, 6~8월 청구서를 9월 15일까지 취합할 예정이 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