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황성철 기자] 전남의 한 소방서장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A 소방서장이 관사에서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했다. A 소방서장이 출근하지 않고 연락도 닿지 않자 직원이 찾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발견 당시 범죄 혐의점이나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hw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