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동국제강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물은 동국제강의 ‘자녀 입학 돌봄 휴가’와 연계한 깜짝 이벤트다. 동국제강은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이 자녀와 함께 등교할 수 있도록 자녀 1명당 최소 2일에서 최대 5일의 휴가를 보장하고 있다.
선물 박스는 보조가방, 문구류 세트와 함께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의 축하 메시지를 담았다. 장 부회장은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며 “새로운 시작과 만남 속에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해나갈 수 있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국제강은 가족 초청 공장 견학, 수험생 자녀 선물, 팀장 리프레시 휴가 등으로 일과 가정의 양립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2020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