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전북어린이집연합회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4일 연합회 회원 20여 명은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합회 분과별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지 선언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이재명 후보는 영유아 중심의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완전 무상교육과 질 높은 교육·보육 통합 시스템 구축, 유보통합(유치원·어린이집 통합)을 공약했으며 이를 이뤄낼 수 있는 강한 추진력에 지지를 표한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전북도어린이집연합회는 5개 분과로 구성됐고 현재 1170개 회원사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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