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개별 계약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123만1000회분이 2일 국내에 도입된다.
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123만1000회분이 2일 낮 12시 25분 KE8518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이로써 정부가 올해 확보한 백신 1억544만회분 중 1094만회분 공급이 완료된다. 나머지 1억3950만회분은 차례로 도입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해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