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에서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 온 교수 14명이 2월 28일자로 퇴임했다.
이들은 짧게는 17년에서 길게는 37년 간 영남대 강단에서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힘써온 학계 원로들이다.
최현숙 영어영문학과 교수, 이수환 역사학과 교수, 권진혁 물리학과 교수, 이종순 화학생화학과 교수, 이종달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신동진 도시공학과 교수, 김현태 신소재공학부 교수, 신부영·김준호 화학공학부 교수, 채영석 기계공학부 교수, 이석규 전기공학과 교수, 안승철·변종국 경영학과 교수, 유종권 경제금융학부 교수 등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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