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는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2746명이 등록하여 부·울·경 전문대학 가운데 최대 인원을 모집했다고 2일 밝혔다.
경남정보대는 2022학년도 정원 내 2247명 모집에 2031명이 등록해 90.4%의 등록률을 기록했으며, 정원 외 715명이 등록해 총 2746명이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대식 총장은 “학생과 학부모님들께서 전문대학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이 취업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 경남정보대에 대한 기대로 이어져 부·울·경 지역 최대 인원 등록이란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와 더불어 최고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준비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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