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닥스가 2일 오전 10시 신사동 이길이구 갤러리에서 ‘2022 봄여름 시즌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새로운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뤽 구아다던의 첫 작업으로, 닥스의 클래식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주력 제품인 트렌치코트는 영국 기반의 클래식한 감성에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이 특징으로, 글로벌 트렌드인 크롭 디자인의 숏 트렌치코트부터 풍성한 실루엣의 케이프 트렌치코트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변주로 젊은 감각을 제안한다.
m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