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1989년에 준공해 건물이 낡아 열악한 청사 신축공사를 위해 오는 8일부터 임시청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임시청사는 대구 달성군 현풍읍 테크노대로 36, 그레이스 타워(중리사거리 다이소 테크노폴리스점 옆)에 위치한다.
지난달 26일부터 이사를 시작했으며 오는 7일 모든 부서가 이사를 마무리한다.
이성균 대구 달성경찰서장은 "임시청사를 운영하는 기간 동안 경찰서를 방문하는데 민원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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