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만화가 윤서인에 선대위 임명장
SNS 등 통해 알려지며 논란되자 해촉
국힘 “임명장 준 담당자, 책임 물어 해촉”
[헤럴드경제] 독립운동가 후손 명예 훼손 등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만화가 윤서인 씨가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언론특보단장에 임명됐다 4일 해촉됐다.
윤씨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윤 후보 중앙선대본 소속 국민화합위원회 언론특보단 임명장 사진을 올렸다.
과거 독립운동가 후손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아동 성폭행 사건을 희화화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던 윤씨가 임명장을 받은 것에 대해 부적절한 비판이 일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공보단은 언론에 “국민화합위원회에서 독자적으로 절차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윤 씨의 임명 사실을 확인한 후 즉각 해촉 조치 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한 선대본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임명장을 무분별하게 제공한 책임을 물어 국민화합위원회 김 모 뉴미디어위원장도 해촉했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