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4만8584명 확진
누적 확진자 수 100만명 돌파
[헤럴드경제] 금요일인 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858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0만2490명으로, 1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8일 처음 1만명을 넘었다. 이후 17일 2만명대, 22일 4만명대를 기록하며 증가하는 추세다. 하루 확진자 수는 2만∼3만명대를 유지해 오다 이달 1∼2일 다시 4만명대로 증가했다. 지난 3일에는 6만명대로 폭증하며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5일 0시 기준으로 집계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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