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효신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한국상사법학회 제32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효신 회장의 임기는 1년이다.
1957년에 창립된 한국상사법학회는 우리나라에서 상사법 분야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학회로, 김효신 신임 회장은 65년 학회 역사 최초의 여성회장이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IT기술, 비즈니스 분야와의 전문적 융합연구로 전통적 규제를 탈피해 더 나은 미래를 제언하겠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외 학술교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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