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니아 침공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서울 휘발유 값이 9년 만에 2000원을 넘어서고 일각에선 3000원에 육박하는 등 폭등세다. 조금이라도 더 싼 주유소를 찾아 원정을 나서는가 하면, ‘자전거 출퇴근’족도 늘어나는 등 서민들의 주름살도 깊어지고 있다. 유가 급등에 지난 2월 수입물가지수도 9년5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내는 등 인플레이션 압박도 커지고 있다. 사진은 15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주유소의 모습.
babt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