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여자 컬링 국가대표 '팀 킴'이 세계선수권대회서 파죽의 6연승을 거뒀다.
2018 평창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팀 킴은 23일(한국시간) 캐나다 프린스 조지에서 열린 2022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6차전에서 이탈리아의 '팀 콘스탄티니'를 7-4로 꺾고 6연승을 달렸다.
5엔드까지 4-1로 앞서 나간 팀 킴은 6,7엔드서 연속 실점하며 4-3으로 쫓겼지만 8엔드에 대거 3점을 내며 달아났다.
팀 킴은 디펜딩 챔피언 스위스의 '팀 티린초니'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라 세계선수권대회 첫 메달에 바짝 다가섰다. 팀 킴의 세계선수권 역대 최고 성적은 2018년의 5위다.
팀 킴은 24일 덴마크의 팀 듀폰트, 스웨덴의 팀 하셀보리와 예선 7,8차전을 차례로 치른다. 이번 대회는 12개국이 풀리그를 펼친뒤 상위 6개국이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을 겨룬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