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서울의 한 놀이터에서 목줄을 하지 않은 개가 8세 아이를 물어 견주가 경찰에 입건됐다.
23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과실치상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 30분께 관악구 봉천동 한 어린이 놀이터에서 목줄을 채우지 않은 개(경주개 동경이)를 산책시키다 B(8)군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군은 등 부위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견주를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pow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