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25일 황성공원 내 타임캡슐공원에서 보훈단체와 유관기관, 군부대, 학생,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를 열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도발에 맞서다 희생된 장병을 추모하고 국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정부기념일이다.
이날 행사는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뜻을 기리기 위한 추모공연과 조총발사, 헌화 및 분향, 기념사, 추모사, 헌시 낭송 등 순서로 진행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오늘의 풍요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값진 유산"이라며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