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는 최근 국제통상학과 변재웅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규제개혁의 다양한 측면을 산업별 사례로 분석한 '4차 산업혁명과 규제개혁'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 정부 정책의 올바른 방향, 규제개혁의 필요성 등을 논하고 있다.
관련 학문을 공부하는 학생과 일반인, 정책 입안자, 공무원, 기업가 등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정책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4가지 질문에서 그 해답을 구하고 있다.
변재웅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은 기업 및 산업의 성장과 생존, 국가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며 "과감한 규제개혁을 통한 4차산업혁명의 가속화를 통해 초격차 혁신국가 실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