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릉)=김성권 기자]4월 첫 휴일은 3일 오전 11시54분께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2리 까끼등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나자 소방대원11명과 소방차등 차량6대가 출동해 2시간 30여분만에 진화 했다.
이불로 주택 80㎡일부를 태웠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국은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지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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