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억 모집에 2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NS쇼핑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실패했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S쇼핑은 3년물로 900억원 모집에 2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700억원이 미달된 것이다.
NS쇼핑은 마이너스(-) 40베이시스포인트(bp)~4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했으나 모집물량을 채우지 못했다.
NS쇼핑은 이달 13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number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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