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 5일 경상남도 진주에 위치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부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ESG 경영 실천 및 중대재해 사고 예방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건설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소음, 진동, 시방서 적합성 등 11개 항목을 점검하는 승강기 품질 안전진단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승강기 설치 착공 현장에 고위험 작업 안전 점검 등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민경 기자
thin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