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사용 폐부직포(보온덮개 포함) 처리 지원에 나선다.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폐부직포는 농가의 처리비 부담 문제로 제때 처리되지 못하고 있어 농경지에 방치되거나 불법소각 등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다음달 24일까지 폐부직포 집중 수거기간을 설정, 집중 수거에 나섰다.
이 기간 중 폐부직포 처리를 원하는 농가에서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말아 묶은 후 읍·면별 지정된 임시 장소에 배출하면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폐부직포의 처리를 지원해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무단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해 보다 깨끗한 의성을 만들겠다”며 “ 농가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했다.
ks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