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11일 제주WM을 노형동 주민센터 앞 신축건물(제주시 노형로 378) 3층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한 제주WM은 노형동의 메인 도로 중 하나인 노형로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향후 노형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 복층화 공사 완료 시 내방 고객의 주차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WM은 공간 제약을 최소화한 스마트오피스 개념의 업무, 상담 공간을 구성했고, 고객 스스로 편리한 업무처리가 가능한 STM(Smart Teller Machine) 도입을 추진하는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점포 혁신으로 고객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양상진 미래에셋증권 제주WM 지점장은 “이번 이전을 통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투자를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 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점포 이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제주WM으로 하면 된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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