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코오롱생명과학은 싱가포르 Juniper Biologics와 TG-C(골관절염 적응증 세포유전자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 150억원, 판매 마일스톤 7084억원으로 총 기술이전 금액은 약 7234억원이다.
기존에 체결된 코오롱티슈진과의 라이선스인 계약에 의거 기술수출금액의 50%는 티슈진에 지급될 예정이다.
계약종료일은 각 국가별 상업판매 시작 후 20년으로 규제 허가 후 1년내 상업판매 시작 조건이다.
jiyoon436@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