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코오롱생명과학은 싱가포르 Juniper Biologics와 TG-C(골관절염 적응증 세포유전자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 150억원, 판매 마일스톤 7084억원으로 총 기술이전 금액은 약 7234억원이다.
기존에 체결된 코오롱티슈진과의 라이선스인 계약에 의거 기술수출금액의 50%는 티슈진에 지급될 예정이다.
계약종료일은 각 국가별 상업판매 시작 후 20년으로 규제 허가 후 1년내 상업판매 시작 조건이다.
jiyoon436@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