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사저를 찾아 예방한 후 “아무래도 지나간 과거가 있지 않나. 인간적인 안타까움과 마음속으로 갖고 있는 미안함이나 이런 것을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나와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님 건강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님 지금 살고 계시는 생활, 이런 것(과 관련해) 불편하신 점이 없는지 거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yuni@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