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YG PLUS는 자회사 그린웍스 주식 14만9311만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87억8946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12.8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2023년 4월 14일이다.
회사측은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주력사업 집중과 경영효율성 제고 및 중장기 투자재원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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