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는 지난 15일 복현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진로체험 활동을 펼쳤다.
교내 정보관 뷰티융합과 실습실에서 열린 이날 재능기부 활동에는 뷰티융합과 홍정아 교수와 학생 10여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복현중 1~2학년 25명에게 뷰티아티스트 직업과 뷰티산업 트랜드를 소개하고 헤어 아티스트 실습도 지원했다.
홍정아 지도교수는 "올해 신설한 우리 학과는 토탈뷰티 전문가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며 "지역 중고등학생들 진로체험을 위한 교육기부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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