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프로야구 진출 후 처음으로 개막 로스터(28명)에 이름을 올렸던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보름 동안의 짧은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치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피츠버그는 23일(한국시간) 박효준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강등했다고 밝혔다. 박효준이 빠진 자리에는 부상에서 회복한 주전 우익수 자원 앤서니 앨퍼드가 들어갔다.
2015년 뉴욕 양키스와 계약하며 미국에 진출한 박효준은 올해 처음으로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다.
4월 8일 세인트루이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 하지만 박효준에게 기회는 자주 주어지지 않았다.
박효준은 5경기, 15타석만 치르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올해 그의 빅리그 성적은 14타수 3안타(타율 0.214), 2타점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