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크레딧본부를 신설하는 등 투자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5일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다음달 1일자로 크레딧본부를 신설, 강일성 라지캡부분 부대표(파트너)를 크레딧본부장으로 세울 계획이다. 라지캡부문에 있던 박상현 상무 또한 크레딧본부로 이동할 예정이다.
앞서 VIG파트너스,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PE), IMM 프라이빗에쿼티(PE) 등 국내 주요 PE들은 크레딧펀드 부문을 신설,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iii0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