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네덜란드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과 기아 본사에서 조인식을 하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파트너십(사진)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오션클린업’은 강에서 유입되는 플라스틱을 차단하는 방법과 이미 바다에 축적된 것을 제거하는 두 가지 방법으로 바다 플라스틱을 제거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연구하는 비영리 단체다.
이번 조인식을 시작으로 기아는 ‘오션클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한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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