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지난 주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에서 2년 8개월만에 우승을 차지한 조아연이 지애드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지애드스포츠(대표 강영환)는 9일 조아연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지애드는 현재 김효주 박민지 이소미 박상현 최나연 이보미 배선우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다.
오랜만에 우승컵을 품은 조아연은 “여러 선배님, 동료들과 한 가족이 되어 매우 의미있고 기쁘다”라고 계약의 소감을 밝히며 올해 다승을 목표로 남은 시즌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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