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디아지오코리아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2’ 결선을 진행했다. 케틀원 보드카를 만드는 놀렛 가문의 지역 사회 상생을 위한 노력에서 영감을 받은 더웨일(THE WHALE) 칵테일을 선보인 유민국 바텐더가 우승했다.
월드클래스는 디아지오가 2009년부터 개최해 온 세계 최대 규모의 바텐딩 대회다. 매년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1만 명 이상의 바텐더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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