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아이를 유산했다.
1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임신 초기에 우리의 ‘기적의 아이’를 잃었다는 것을 발표해야만 해 매우 슬프다”고 밝혔다.
스피어스는 약혼자인 샘 아스가리(28)와 공동 명의로 올린 성명에서 “어떤 부모에게도 이는 비통한 시간”이라며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 아름다운 가족을 확대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러분의 모든 지지에 감사한다. 이 어려운 시간 동안 혼자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스피어스는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사이에 10대 아들 둘을 뒀으며,지난달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공개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