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M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클래식 ‘BMW 모터스포츠’ 엠블럼이 장착된 M 모델을 6월부터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클래식 엠블럼은 M을 상징하는 파란색, 빨간색, 보라색 3가지 색상이 중앙의 BMW 로고를 반원 형태로 감싼 디자인이 특징이다.
오는 6월부터 소진 시까지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M 모델에 BMW 모터스포츠 엠블럼을 한정 적용할 예정이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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