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이사 조형섭, 김세중)이 26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저소득·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동행더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행더하기 봉사활동은 동행복권과 주주사 임직원, 일반 봉사자 등 총 50명,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가 함께 진행했다.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웰빙 샌드위치 브런치 박스 및 간식과 비 오는 날 혹은 야간 통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전우산과 키링(열쇠고리)도 함께 제작했다.
제작된 웰빙 샌드위치 브런치 박스와 간식세트는 서울 지역 취약계층 가정 50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안전우산 및 키링, 간식세트는 섬마을 지역 취약계층 가정 500가구에 전달돼 아이들의 안전한 야간 통행을 도울 예정이다.
j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