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확진…건강상태 안좋아 출근 안해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조 교육감은 전날인 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오는 13일까지 병가를 사용해 자가격리를 실시한다.
조희연 교육감은 전날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출근하지 않고, 월례조회를 영상으로 대체해 주재했다.
조 교육감이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이번 주 예정돼 있던 제84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등 일정은 모두 취소됐다.
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