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신한자산운용의 전기차·2차전지테마와 플랫폼·메타버스 업종테마의 액티브 ETF 2종목, KB자산운용의 채권형 ETF 등 모두 3종목을 오는 1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의 'SOL 한국형 글로벌 전기차&2차전지 액티브ETF'와 'SOL 한국형 글로벌 플랫폼&메타버스 액티브 ETF'는 한국과 글로벌 유망 테마 기업에 동시 투자할 수 있는 투자수단으로 기대된다. 한국기업 비중은 20%다.
'KBSTAR 국채선물 3년 ETF'는 3년 국채 선물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은행 고유자금 등 파생상품 거래에 제한이 있는 기관투자자에게 ETF를 통한 대체투자수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