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후견인 신분에서 벗어나 자유를 되찾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왼쪽)가 12살 연하 약혼남 샘 아스가리(28)와 결혼한다고 9일(현지시간) 피플 등 미국 연예 매체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지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린다. 스피어스는 2016년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아스가리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고 두 사람은 작년 9월 약혼했다. 이란에서 태어난 아스가리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스피어스는 작년 11월 법원의 결정으로 후견인인 아버지의 통제와 간섭에서 벗어나 성인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는 자유를 되찾았다.
두 사람의 결혼도 스피어스가 더는 후견인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이뤄지는 것이라고 일간 USA 투데이는 전했다. 스피어스의 결혼은 이번이 세 번째다. 조범자 기자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