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연합회(교총) 제38대 회장에 정성국(51·사진) 부산 해강초 교사가 당선됐다. 교총 75년 역사상 두번째 평교사 출신 회장이자 첫 초등교사 회장이다. 교총은 우편투표 개표 결과, 총 10만4714명의 선거인단에서 투표율 84.3%를 기록한 가운데 정성국 후보가 3만3613표(39.3%)를 얻어 당선됐다고 21일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부산 토현초, 성북초, 동원초, 남천초, 교리초에서 근무했다. 임기는 이달 20일부터 3년 간이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