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붉은 단심’에서 열연한 배우 장혁이 리얼리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한다.
MBC ‘전참시’ 측은 23일 “장혁이 오는 7월 중 출연,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장혁은 7월 13일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참시’는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pow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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